ABOUT
혼자 돌보지 않아도 되도록
pemilia를 만들게 된 이유와, 저희가 데이터를 다루는 방식을 소개해요.
시작하게 된 계기
반려동물을 돌보는 일은 대부분 혼자만의 일이 아니에요. 가족, 룸메이트, 때로는 이웃까지 — 여러 사람이 하루의 케어를 나눠서 맡다 보면, "밥은 누가 줬지", "약은 먹였나" 같은 질문이 단체 채팅방에서 끊임없이 반복돼요. 정작 중요한 기록은 대화 속에 흩어져 사라지고요.
pemilia는 그 반복되는 질문과 흩어지는 기록을 한 곳으로 모으고 싶다는 생각에서 시작됐어요. 복잡한 관리 도구가 아니라, 버튼 한 번이면 누구나 남길 수 있는 가장 쉬운 기록으로요.
저희가 지향하는 것
pemilia의 목표는 하나예요. 여러 보호자가 같은 화면을 보며, 같은 정보를 가지고 반려동물을 돌보는 것. 기록은 최소로, 공유는 확실하게 — 이 원칙이 pemilia의 모든 기능을 만드는 기준이에요.
나이와 상관없이 누구나 쉽게 쓸 수 있어야 한다고 믿어요. 그래서 설정은 최대한 줄이고, 버튼과 위젯은 직관적으로 만들고 있어요.
데이터를 다루는 원칙
반려동물의 건강 기록과 가족 간의 대화는 조심스러운 정보예요. pemilia는 아래 원칙을 지켜요.
승인 기반 열람
초대코드로 연결된 보호자들 중, 승인된 사람만 기록을 열람할 수 있어요. 초대받지 않은 사람은 접근 자체가 불가능한 구조예요.
암호화 저장
이용자의 케어 기록과 개인정보는 안전하게 저장·전송할 수 있는 암호화 기술을 적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어요.
제3자 미제공
이용자의 동의 없이 개인정보와 케어 기록을 외부에 제공하지 않아요.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